기념 타수를 타이포그라피로 강조한 디자인의 트로피입니다.
숫자 자체가 트로피의 주인공이 되어, 그날의 스코어를 시각적으로 강렬하게 표현합니다. 언더파, 이븐, 싱글 트로피로 제작 가능하며, 원목 특유의 결 위에 새겨진 활자들은 그 자체로 훌륭한 디자인 요소가 되어 공간을 장식합니다. 타이포그래피의 조형미와 원목의 질감이 만나 세련되면서도 따뜻한 인상을 줍니다. 기념하고 싶은 타수를 입체적인 글자로 새겨, 그날의 성취를 더욱 의미 있게 간직할 수 있습니다.